이 곳에 며칠 출석 못 할것 같습니다.시골에 좀 다녀 오려구요.그래서 한꺼번에 올립니다.다들 건강 조심하세요...1. 애기똥풀2. 부처꽃3. 금계국4. 꽃잔디 - 철 지났는데 비맞으며 한송이가 외롭게...5. 해바라기 - 해가 없어서 인지 풀이죽어 있어서..
한꺼번에 폭탄투하? ...휴가 가시려나 했더니 출타할 일 생기셨군요. 더위에 지친듯한 해바리기 한줄기 소나기라도 내리면 생기가 돌겠죠. 잘 다녀오시고 보따리도 꽉~ 채워오세요.
해바라기는 비 맞고 무거워서 고개숙인거 아닐까요?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화사한 꽃 한아름 안겨주시고 시골 여행(?) 떠나시는 발걸음이 부럽습니다. 시골이라는 소리만 들어도 기차역 플래트홈에 서서 느끼는 설레임이 느껴집니다.
꽃잔디에 맺힌 이슬이 너무 예뻐요~
서울이라해도 어려서 기찻길 옆에서 자라서인지 시골소리에 친구와 기찻길 뚝방에 냉이캐러 다니던 일이 생각납니다. 즐겁게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