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영글어 가는 밤송이 무게에 가지가 휘어지는군요. 천일홍이 무더기로 피니 보기좋아요. 여기선 고작 화분에 한두송이...
julgi(julgi)2010-08-09 11:40
밤송이가 제법 탱글~탱글~해졌네요. 구름과 시원한 하늘이 멋지네요..
정중앙(byw5107)2010-08-09 13:04
우와~~.. 사진 고맙습니다...^^ 좋은구경 하고갑니다.
감조(kby33)2010-08-09 13:12
뜨거운 햇빛에 밤송이가 여물어갑니다. 드러누운 참나리에서 한여름의 황소의 금빛 게으름을 보는 듯하고 무성한 밤나무 사이로 보이는 푸른 하늘에서 벌써 가을을 느낍니다. 오늘도 어지간히 더운 날씨네요 한 바퀴 돌러 나갔다가 땀만 한 움큼 흘리고 돌아왔습니다.
woodman(chlee0824)2010-08-09 13:19
참나리 사진에서 뚱이님이 사진을 잘못 올리셨나봐 하고 자세히 보니 얘들이 전부 누운 시체놀이 하고 있었나봐요.ㅎㅎㅎ 맑은 하늘과 구름 사진은 우리 막내딸이 좋아하는 아이템인데 잘 나왔습니다. ^^ 컴퓨터 그래픽이 나가서 못하다가 오늘 고쳐와서 하니까 이리 시원할 수가 없습니다. ㅎㅎㅎ
점점 영글어 가는 밤송이 무게에 가지가 휘어지는군요. 천일홍이 무더기로 피니 보기좋아요. 여기선 고작 화분에 한두송이...
밤송이가 제법 탱글~탱글~해졌네요. 구름과 시원한 하늘이 멋지네요..
우와~~.. 사진 고맙습니다...^^ 좋은구경 하고갑니다.
뜨거운 햇빛에 밤송이가 여물어갑니다. 드러누운 참나리에서 한여름의 황소의 금빛 게으름을 보는 듯하고 무성한 밤나무 사이로 보이는 푸른 하늘에서 벌써 가을을 느낍니다. 오늘도 어지간히 더운 날씨네요 한 바퀴 돌러 나갔다가 땀만 한 움큼 흘리고 돌아왔습니다.
참나리 사진에서 뚱이님이 사진을 잘못 올리셨나봐 하고 자세히 보니 얘들이 전부 누운 시체놀이 하고 있었나봐요.ㅎㅎㅎ 맑은 하늘과 구름 사진은 우리 막내딸이 좋아하는 아이템인데 잘 나왔습니다. ^^ 컴퓨터 그래픽이 나가서 못하다가 오늘 고쳐와서 하니까 이리 시원할 수가 없습니다. ㅎㅎㅎ
탱글탱글한 밤송이가 정말 귀엽네요 골프공에 잔디심어 놓은거 같아요 히히
영글다, 열매맺다, 싱그럽다 이런말이 너무 알맞게 이쁘네요~~
뚱이맘님 사진 속은 벌써 가을인 것 같습니다. 머지않아 밤 주으러 김포로 가야겠습니다.
아니 벌써 밤송이가 왔네여 계절은 속일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