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르바이트 하는곳에 있던 꽃인데
같이 일하는 분들이 버릴라 하는거 제가 그나마 좀 큰데다 페트병 잘라다 분갈이 해줬구요..
그때에 비해서 한달만에 거의 두배정도 사이즈가 뿔었어요;

보시면 알겠지만 이거 꽃이 원래 이쁜 분홍색이었거든요.. 첫번째 사진처럼요.
그런데 얘가 가면갈수록 꽃 색도 칙칙한 녹색으로 되서 돌아오지를 않아요 ㅠㅠ
가게 손님중 식물 잘안다는 분한테 여쭤보니까 가게 안에만 있고 볕을 못쬐서 그렇다고 해서
이틀정도 밖에 놔뒀더니 지금 사진처럼 저렇게 축 쳐져서 데리고 들어왔음다;ㅠㅜ

안이쁘다고 또 내다 버린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살릴수 없을까요?
꽃만 분홍색으로 다시 예쁘게 피면 좋을텐데 방법을 모르겠어요.
네이버에 꽃 녹색 변화 뭐 일케 쳐봐도 암것도 안나와서 여쭤봅니다
도움을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