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낮의 열기가 후끈 느껴집니다. 더덕꽃과 박주가리를 파란하늘을 배경으로 멋지게 담아오셨네요. 전 오늘 낮에 잠간 나갔다가 몇 점 못 담고 그냥 들어왔습니다.
우드맨님 불로그에 있는 \'비단풀\' 이 아니고 쇠비름입니다. 저도 잠시 볼일로 나갔다가 정말 혼미해지는 기분. 잠시 \'뫼르소\'가 떠오르더군요. 곡식 익힐려고 이젠 태양이 뜨거울때이지요.
뫼르소가 햇볕이을 핑계로... 나도 오늘 바빴어요. 그러나 뜨거운 태양을 고마워해야지요. 그나 저나 더덕꽃을 참 이쁘게 담으셨네요.
역쉬~줄기하면 줄기님 이라 카이꺼네...파아란 하늘에 포도줄기가 시원함을 더해줍니다.
오늘 사진들이 다 멋집니다. 저도 포도줄기 사진이 맘에 듭니다. 그나저나 저는 언제 더덕꽃을 만나보나요. ㅎㅎㅎ
꽃속이 이쁜 더덕을 만나셨군요~ 아주 탐스럽게 핀 모델양은 6년은 된 듯 묵직한 느낌입니다.
꽃과 하늘과 구름... 예쁘게 잘 담으셨네요^^*
역시, 줄기님의 하늘버젼은 흠 잡을때가 없습니다. 궁남지가서 흉내를 내어 몇 컷 담아 보았는데, 영..... 언제 강습 좀 받아야 겠습니다.
한 낮의 열기가 후끈 느껴집니다. 더덕꽃과 박주가리를 파란하늘을 배경으로 멋지게 담아오셨네요. 전 오늘 낮에 잠간 나갔다가 몇 점 못 담고 그냥 들어왔습니다.
우드맨님 불로그에 있는 \'비단풀\' 이 아니고 쇠비름입니다. 저도 잠시 볼일로 나갔다가 정말 혼미해지는 기분. 잠시 \'뫼르소\'가 떠오르더군요. 곡식 익힐려고 이젠 태양이 뜨거울때이지요.
뫼르소가 햇볕이을 핑계로... 나도 오늘 바빴어요. 그러나 뜨거운 태양을 고마워해야지요. 그나 저나 더덕꽃을 참 이쁘게 담으셨네요.
역쉬~줄기하면 줄기님 이라 카이꺼네...파아란 하늘에 포도줄기가 시원함을 더해줍니다.
오늘 사진들이 다 멋집니다. 저도 포도줄기 사진이 맘에 듭니다. 그나저나 저는 언제 더덕꽃을 만나보나요. ㅎㅎㅎ
꽃속이 이쁜 더덕을 만나셨군요~ 아주 탐스럽게 핀 모델양은 6년은 된 듯 묵직한 느낌입니다.
꽃과 하늘과 구름... 예쁘게 잘 담으셨네요^^*
역시, 줄기님의 하늘버젼은 흠 잡을때가 없습니다. 궁남지가서 흉내를 내어 몇 컷 담아 보았는데, 영..... 언제 강습 좀 받아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