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꽃
취꽃
밭둑외풀(?)
쇠비름
채송화
백일홍과 나비 한 마리
메리골드
도로포장된 아스팔트 사이를 뚫고 피었습니다.
배초향
한여름의 열기에 많이 지쳐보입니다.
뚱이엄마님이 밭둑외풀과 비단풀이 있다하셔서
찾아서 담았는데 맞게 담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는 그냥 풀이지요?
박꽃
취꽃
밭둑외풀(?)
쇠비름
채송화
백일홍과 나비 한 마리
메리골드
도로포장된 아스팔트 사이를 뚫고 피었습니다.
배초향
한여름의 열기에 많이 지쳐보입니다.
뚱이엄마님이 밭둑외풀과 비단풀이 있다하셔서
찾아서 담았는데 맞게 담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는 그냥 풀이지요?
제가 먼저 블로그에 다녀 왔습니다. ? 는 쇠비름 이고 비단풀은 땅에 납짝붙어나는 풀로 잎에 무늬가 있고 ..혹자는 땅빈데 라고도 하더군요.
쇠비름보다 더 작고 잎사귀에 붓으로 점찍은듯 검은무늬가 있어요. 내일알려 드릴께요.
ㅋㅋㅋㅋ~땀흘리고 얻는아이들 이라카이~ 쬐끔 이상하네예~우드맨님 더우신데 수고많이 하셨습니다.시원한데 앉아서 구경만 하고있자니 송구시러워서.. ???는 쇠비름 아닙니까?.옜날에 우리할무이께서 보드러운순을 꺾어와 된장 참기름에 나물묻쳐서 먹었던기억이 나네요.
우와 박꽃이 이렇게 예쁜 줄 처음 알았어요ㅎㅎㅎ
쇠비름도 맞구요, 밭둑외풀도 맞습니다. 밭둑외풀은 처음 보고 주름잎인가 하고 봤을 정도로 비슷했습니다. 크기가 좀 더 작고 잎이 다르더라고요. 쇠비름도 꽃을 피운다니까 좀더 기다리시면 꽃도 볼 수 있을듯요. ^^
채송화를 보니 어렸을 적 생각이 나네요.. 멋진 작품들 즐겁게 봅니다. ^^
하얀~박꽃은 정겹고.. 백일홍은 넘치는 자태에 나비까지 더해져서 하늘을 찌르는 거만이 장난이 아니고~~이야기를 담느라 더운날 수고 하셨습니다.
박꽃은 100점입니다. 흰색 꽃 찍기가 가장 어려운데, 우드맨님 땀으로 만드셨습니다. 짝짝짝~~~
쇠비름 저놈 참 진상이었는데, 시골에 살때 한 여름 밭을 메다고 보면 쇠비름 뽑아 내느라 고생한적이 있어서 ,,, 안좋은 추억이 있습니다.ㅎㅎㅎ 여기서 보니 참 그놈 색다르네요
갤러리 메인 이슈에 등록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