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휴가 마지막날....
끈끈이주걱보러 경기 칠보산에 다녀왓습니다..
인터넷검색해서 지도 인쇄하고 출발했는데 이런된장...집에 놓고가 왓네....모자도 않가져오고...
머릿속에 남아있는 지도로 칠보산까지는 잘갔는데 습지를 몰라
마을 입구에 차를 대놓고 좀 헤메다 습지를 겨우 찾앗는데 풀이 우거져
끈근이주걱 구경도 못하고 ......햇빛은 왜이리 따가운지....2시간 반만에 항복하고 돌아왓습니다..

1번.5번은 암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