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휴가 마지막날.... 끈끈이주걱보러 경기 칠보산에 다녀왓습니다.. 인터넷검색해서 지도 인쇄하고 출발했는데 이런된장...집에 놓고가 왓네....모자도 않가져오고... 머릿속에 남아있는 지도로 칠보산까지는 잘갔는데 습지를 몰라 마을 입구에 차를 대놓고 좀 헤메다 습지를 겨우 찾앗는데 풀이 우거져 끈근이주걱 구경도 못하고 ......햇빛은 왜이리 따가운지....2시간 반만에 항복하고 돌아왓습니다..
1번.5번은 암꽃입니다..
댓글 4
그 기분을 알 듯도 하고 어찌 본인 맘을 헤아릴까 싶기도 하고, 하지만 그 열정 만큼은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
여백(59.6)2010-08-10 17:57
태형님 노력에 감사드리며~~힘들게 얻은 귀한 벗풀까지! 고맙습니다.
하늘타리(pinokio)2010-08-10 21:41
제가 벗풀을 보풀로 잘 못 알고 있었나 봅니다. 암꽃 수꽃이 있슴도 처음 알았습니다. 좋은 사진과 정보 감사합니다.
그 기분을 알 듯도 하고 어찌 본인 맘을 헤아릴까 싶기도 하고, 하지만 그 열정 만큼은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
태형님 노력에 감사드리며~~힘들게 얻은 귀한 벗풀까지! 고맙습니다.
제가 벗풀을 보풀로 잘 못 알고 있었나 봅니다. 암꽃 수꽃이 있슴도 처음 알았습니다. 좋은 사진과 정보 감사합니다.
벗풀이라는 꽃이 이렇게 귀엽고 앙증맞은 꽃인지 몰랐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