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은행에서 일을 하고있습니다.
오픈당시 화분이 엄청 들어왔는데 거의80프로 죽어서 버렸습니다.
흙이아니라 스티로폼이 깔려있더군요...실내에서
햇빛도 못봐서 다 죽은거 같구요..제가 한번물줄때 다줘서 조금줘도 되는것들도 죽고 자주줘야되는것도 죽은거 같애요..
화분이 제관리이다보니 눈치를 마니 보게됩니다.자꾸 죽어서요..
이번에 또 기존에 있던거와 새로 들어온것들이 있는데
식물의 이름과 언제 물을 줘야할지를 알아내야하는게 숙제입니다..
사진에 번호 써놨으니 도움좀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업무하는데 화분 죽어서 스트레스 받으니 너무 힘드네요 ㅠ_ㅠ 도와주세요 ~!!! 감사합니다!!
화분담당 해보면 마음고생이 심하지요. 오랫동안 키우실려면 우선 화분속의 스티로폼조각이 들어있는것을 비우고 흙이나. 나무껍질로된 바크 로 분갈이 해주세요. 판매업자 가 흙도 비싸지만 운반시 무개를 적게하기위해 스티로폼조각을 넣어서 배달됩니다. 확실한지는 모르지만 관리방법은 검색을 해보세요. 1~2번 안시리움 3.5번은 같은종인데 언듲생각이 않남(파비안종류와 같이 관리) 6번.고무나무 7.10번.드라세나 8번.벤자민 9.12번.호접란 11번.파키라
3번은 크로톤 계열이 아닐까요.. 4번은 아레카 야자 ..5 번은 떡갈잎 고무나무같구요...7번은 꽃집에서 자마이카라 부르는 걸 들은적 잇읍니다..
그리고 흙은 많으면 좋지만 파키라나 드라세나나 그렇게 많은 뿌리가 없어도 생존에 무방해 보입니다 다만 흙이 적으면 비료등 영양분 보충은 필수 이긴 합니다..10번11번 화분 자리는 했볕이 없어도 천정의 빛으로도 괜챦은 자리인데 햇볕이 없더러도 적당량의 전등빛이 확보되면 식물 스스로 적응합니다 중요한건 일정한 환경을 유지하는거죠 ...10~11번 중간의 파카리가 저렇게 된건 아마도 에어컨 바람을 맞은 때문으로 보여지고요 에어컨 바람이 식물에 바로 맞는 자리는 고사하기 쉽습니다 또 물주는 방식인데요 물을 주실때는 화분 밑으로 물이 제법 나올때까지 한번 줄때 화분 전체가 흠뻑 젖는느낌으로 한쪽이아닌 화분 전체에 고루 준다는 생각으로 주는게 좋습니다 물주기만 신경쓰면 80%는 성공한 거라고 봐도 될듯
크로톤 고무나무류는 강광을 필요로 합니다 되도록 했볕이 보이는자리나 밝은 창가에 꽃이피는 호접등 난종류는 물을 절제해주셔야 하고요 ....물주실때 약수터에 잇는 손잡이긴 바가지를 이용하면 골고루주고 화분의 상태도 살필수 있고요 물준후에 은행이라면 10여분뒤에 양동이나 그런데에 화분밑에 물받이에 고인 물들을 빼서버려주는게 좋습니다 화분밑으로 물이 넘치도록 주었다면 2~3일은 물은 안주어도 될것으로 보입니다..
스티로폼은 화분안에 공기통로를 만들어서 수분에 의한 해를 현저히 줄여줍니다 물주는데에 별로 어려워 마시고 화분 밑으로 흘러나올때까지 흠뻑 주는게 포인트입니다 조금만 익숙해지면 얼마만큼 줘야 하는지 금방 느끼게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