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릇
여뀌
꽃범의 꼬리에 달린 빗방울
털여뀌(여백님,태형님 도움으로)
금불초
멍석딸기
꽃댕강나무
백일홍
며느리배꼽
맘이 급해 아직 어린 며느리 배꼽을 데리고 왔습니다.
익모초
미국딱총나무 열매
비단풀(아기땅빈대)
대추나무에 대추가 열렸네요.
해걸이를 하는지 작년보다 많이 달린 것 같습니다.
무릇
여뀌
꽃범의 꼬리에 달린 빗방울
털여뀌(여백님,태형님 도움으로)
금불초
멍석딸기
꽃댕강나무
백일홍
며느리배꼽
맘이 급해 아직 어린 며느리 배꼽을 데리고 왔습니다.
익모초
미국딱총나무 열매
비단풀(아기땅빈대)
대추나무에 대추가 열렸네요.
해걸이를 하는지 작년보다 많이 달린 것 같습니다.
우드맨님, 맥문동이라고 하신것은 제 눈에는 무릇꽃이 아닌가 싶구요. 대추나무는 작년에 빗자루병에 걸려서 다 베어버렸는데, 저 나무는 살려고 열매를 많이 달았네요.
제가 맥문동이라 한 것은 보리수 옆 묘지 뒤에 있는 아이입니다.
네 거기에 원레 무릇이 많아요. 그래서 아마 꽃피운걸거예요.
무룻이 맞구요...두번째도 여뀌 네번째 개여뀌? 맞으면 고장 틀리면 정상입니다. 기여이 비단풀도 찿으시고...찾으라 그러면 찾을것이라...이런데 인용하면 안돼는지...암튼 요즘 새로운 애들 만남 축하해요.
또 오타...이런데 인용하면 안되는데...
비 개인후라서 그런가요~ 인물들이 깔끔합니다..하하~~~배꼽은 세상 모르는 응석받이 아가씨걸로 데려 오셨네요.
4,5번째 사진의 주인은 노인장대가 아닐까 하는데요. 제가 못 본 아이들 데려다 주셔서 고맙습니다. 김포가면 만날 수 있는 녀석들인가요?
백일홍 빼고 제가 본 식물은 하나도 없네요. 맥문동은 저도 알고 자주 보는데, 뚱이 엄마 님 말씀에 따르면 무릇꽃이고... 무릇이라면 나물로 무쳐 먹는 달착지근한 식물인가요? 또 익모초는 달여 먹는 한약재로, 무척 맛이 쓴 식물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겸딩보니님, 무릇은 나물로 무쳐먹는것은 아니고요, 고아서 먹는건데, 그게 아주 복잡해요. 무릇을 뿌리째캐서 다듬고.....아무튼 가마솥에 넣고도 이삼일은 계속 고아야 되요. 같이 넣어야 되는 부속품도 많고요. 쌈싸름하고 달착지근하고, 재작년까지 우리어머니가 하셨는데....
첫사진 무릇에 한 표 추가 입니다. ^^ 금불초가 멋지네요. 금강초롱을 보러 가야 하는데...저는 21일 밖에 시간이 없는데...길치라서요. 뚱이맘님께서 앞장을 서시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만...
하나같이 모드가 예쁨니다. 범꽃 입벌인 모습은 꽃이 아닌냥 보입니다.
21날 금강초롱을 보러가시기로 이야기 하셨나봐요? 길은 찾아갈수 있어요.
며느리 배꼽, 참 이채로운 이름입니다. 형님 덕에 이런 저런 꽃 이름을 많이 알게 되는 것 같아요.
비온뒤라 그런지 깔끔하네요....4.5번은 여백님 말슴대로\"털여뀌\"로 보입니다..여뀌도 종류도 많아 무지 어려워요...
태형님 감사합니다. 털여뀌(노인장대)로 바꾸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