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결석~보다 지켜지는 건강이 더 우리에게는 중요합니다...피곤하시거든 결석! 부탁드립니당~~~~
하늘타리(pinokio)2010-08-10 22:33
눈으로 보기에도 힘든 맥문동 꽃이 이리 예쁘게 찍혔네요. ^^ 저도 결석하실 것을 부탁드립니당~~~~~~ ^^
여백(59.6)2010-08-10 23:39
줄기 님, 제 디카로 나름 별 별 짓을 다 해보면서 수 많은 맥문동 꽃을 찍어 봤는데 제 솜씨로는 줄기 님 처럼 이렇게 예쁘고 귀여운 맥문동이 안 나왔어요. 제 디카가 좀 오래 되기도 했지만 역시 제 솜씨는 겨우 미니홈피에나 올릴 수준인가 봅니다. 제 미니홈피에 들어 오는 사람들도 아마 속으로는 \"참 사진 솜씨 형편 없네...!\"하고 혀를 찰지도 모르지요.
겸딩보니(wks814)2010-08-11 00:06
제가 이틀만 결석하면 염려하실 분들 많아 그짓? 도 못하겠네요. 이럴수록 기운을 내야죠. 늘 힘 돋우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julgi(julgi)2010-08-11 00:06
겸딩보니님!~ 저도 그동안 여기에 올린 수많은 사진들 ..그 촛점 안맞고 억망인 것들을 몇년을 죽자고 올렸답니다. 많은 조언도 들었지만 뭘 알아들을수도 없고. 그래도 뻔뻔히 막꾹꾹으로 일관 했지요. 내가 좋아서 하는짓? 이니까...지금에사 가끔 사진 잘 나왔다는 말 들으면... 그러지요. 소 뒷걸음치다 쥐 잡은 격이라고. 제 똑딱이가 아웃포커싱이 안되니 늘 지저분한 배경까지도 끌고오고 증명사진 같은걸 많이 찍고..그러다보니 작은 꽃에 접사하는 재미에 오가다 눈에 띄면 그냥 꾹꾹 한답니다. 저도 제 홈피에 예전사진 그대로 있는데 못 버리는건 그런 사진이 제게 출발점이 되고 더 많이 꾹꾹하는 계기를 주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속담에 한술밥에 배부르랴.. 남의 사진과 비교하며 배우는것은 좋으나 너무 의식하지
julgi(julgi)2010-08-11 00:20
마시고...지금도 우리들 모임때 우수개로 제게 그러지요..줄기님 처음엔... 그러면서 함께 웃지요. 마음이 움직이면 그대로 행동하시면 됩니다. 그냥 막꾹꾹 ..저도 한녀석 수십장 찍어됩니다. 지금도...
julgi(julgi)2010-08-11 00:24
맥문동...저도 저렇게 함 담아봐야 하는데.... 무리하지 마시고 항상 건강 챙기세요.
한결..(124.56)2010-08-11 07:36
세번째, 멋집니다. 맥문동 중간에 활짝핀 꽃잎과 휘감고 올라간 줄기....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고래작살(jdlee22)2010-08-11 08:24
아직도 맥문동과 무릇을 구분 못하고 있으니... 제가 숫자 개념은 좋은데 사람 얼굴 기억이 좀 둔한편인데 꽃에까지 영향을 미치네요.. 맥문동 멋집니다. 그리고 한 번에 한 종류 꽃만 올리시면 한 번 담아오신 것으로 몇 번 출석 하실 수 있는데.,..^^
이게 맥문동 꽃이군요. 그런데 더위에 기운못차리시면 안 되는데요.
지각,결석~보다 지켜지는 건강이 더 우리에게는 중요합니다...피곤하시거든 결석! 부탁드립니당~~~~
눈으로 보기에도 힘든 맥문동 꽃이 이리 예쁘게 찍혔네요. ^^ 저도 결석하실 것을 부탁드립니당~~~~~~ ^^
줄기 님, 제 디카로 나름 별 별 짓을 다 해보면서 수 많은 맥문동 꽃을 찍어 봤는데 제 솜씨로는 줄기 님 처럼 이렇게 예쁘고 귀여운 맥문동이 안 나왔어요. 제 디카가 좀 오래 되기도 했지만 역시 제 솜씨는 겨우 미니홈피에나 올릴 수준인가 봅니다. 제 미니홈피에 들어 오는 사람들도 아마 속으로는 \"참 사진 솜씨 형편 없네...!\"하고 혀를 찰지도 모르지요.
제가 이틀만 결석하면 염려하실 분들 많아 그짓? 도 못하겠네요. 이럴수록 기운을 내야죠. 늘 힘 돋우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겸딩보니님!~ 저도 그동안 여기에 올린 수많은 사진들 ..그 촛점 안맞고 억망인 것들을 몇년을 죽자고 올렸답니다. 많은 조언도 들었지만 뭘 알아들을수도 없고. 그래도 뻔뻔히 막꾹꾹으로 일관 했지요. 내가 좋아서 하는짓? 이니까...지금에사 가끔 사진 잘 나왔다는 말 들으면... 그러지요. 소 뒷걸음치다 쥐 잡은 격이라고. 제 똑딱이가 아웃포커싱이 안되니 늘 지저분한 배경까지도 끌고오고 증명사진 같은걸 많이 찍고..그러다보니 작은 꽃에 접사하는 재미에 오가다 눈에 띄면 그냥 꾹꾹 한답니다. 저도 제 홈피에 예전사진 그대로 있는데 못 버리는건 그런 사진이 제게 출발점이 되고 더 많이 꾹꾹하는 계기를 주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속담에 한술밥에 배부르랴.. 남의 사진과 비교하며 배우는것은 좋으나 너무 의식하지
마시고...지금도 우리들 모임때 우수개로 제게 그러지요..줄기님 처음엔... 그러면서 함께 웃지요. 마음이 움직이면 그대로 행동하시면 됩니다. 그냥 막꾹꾹 ..저도 한녀석 수십장 찍어됩니다. 지금도...
맥문동...저도 저렇게 함 담아봐야 하는데.... 무리하지 마시고 항상 건강 챙기세요.
세번째, 멋집니다. 맥문동 중간에 활짝핀 꽃잎과 휘감고 올라간 줄기....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아직도 맥문동과 무릇을 구분 못하고 있으니... 제가 숫자 개념은 좋은데 사람 얼굴 기억이 좀 둔한편인데 꽃에까지 영향을 미치네요.. 맥문동 멋집니다. 그리고 한 번에 한 종류 꽃만 올리시면 한 번 담아오신 것으로 몇 번 출석 하실 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