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이지요 양평이면요 힐하우스 오랜만에 가니 멋지더락요
첫번재 곷은 무슨꽃인지는 모르나 어릴때에 싹을 반찬으로 해먹은 기억이 납니다
나도 오래전에도 가보고 작년에도 가 보았는데, 전 보다 건물이 더 생기고 연못도 없어지고.... 어디던지 옛날이 좋았단 생각이 들어요.
첫번째꽃이 삼엽국화인데 요새도 어린잎은 삶아서 나물로 먹어요.
형님 부고싶어요
예 들어가는 입구가 바뀌었더라구요
한번 힐하우스에서 만나요 팥빙수사드리고 막국수 사드릴게요
김포는 매일가시나봅니다 날씨도 더우신데 건강 조심하세요 전 너무담을 많이 흘려 얼굴턱밑이 다 쓰라려요
소나무 전지를 아주 잘해놓았더라구요
네, 나도 멋진 힐하우스에서 팥빙수와 막국수를 먹고싶은데, 요즈음 어머니가 편찮으세요. 그래서 이틀에 한번씩 김포에 가요. 그래도 한 번 틈을 내보죠 뭐
많이 편찮으신가보네요
어디가편찮으신가요 노인병이신가요
요즈음 치매도 많은노인들이 계신데 형님 힘드시겠어여
사진이 과외라도 받으신 듯 아주 좋아지셨네요. 자주 오세요. ^^
한결님 감사합니다 그러지않아도 한결님게 과외수업이라도 받고싶습니다
하시라도 불러만 주신다면요 과외받을준비는 완료되엇어여
남한강이지요 양평이면요 힐하우스 오랜만에 가니 멋지더락요
첫번재 곷은 무슨꽃인지는 모르나 어릴때에 싹을 반찬으로 해먹은 기억이 납니다
나도 오래전에도 가보고 작년에도 가 보았는데, 전 보다 건물이 더 생기고 연못도 없어지고.... 어디던지 옛날이 좋았단 생각이 들어요.
첫번째꽃이 삼엽국화인데 요새도 어린잎은 삶아서 나물로 먹어요.
형님 부고싶어요
예 들어가는 입구가 바뀌었더라구요
한번 힐하우스에서 만나요 팥빙수사드리고 막국수 사드릴게요
김포는 매일가시나봅니다 날씨도 더우신데 건강 조심하세요 전 너무담을 많이 흘려 얼굴턱밑이 다 쓰라려요
소나무 전지를 아주 잘해놓았더라구요
네, 나도 멋진 힐하우스에서 팥빙수와 막국수를 먹고싶은데, 요즈음 어머니가 편찮으세요. 그래서 이틀에 한번씩 김포에 가요. 그래도 한 번 틈을 내보죠 뭐
많이 편찮으신가보네요
어디가편찮으신가요 노인병이신가요
요즈음 치매도 많은노인들이 계신데 형님 힘드시겠어여
요즈음 치매도 많은노인들이 계신데 형님 힘드시겠어여
사진이 과외라도 받으신 듯 아주 좋아지셨네요. 자주 오세요. ^^
한결님 감사합니다 그러지않아도 한결님게 과외수업이라도 받고싶습니다
하시라도 불러만 주신다면요 과외받을준비는 완료되엇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