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중앙님, 귀한 백양산의 꽃도 잘 보고, 올려주신 음악도 잘 듣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부산에 태풍과 비가 많이 왔다니, 별피해 없이 잘 지나가기를 바랍니다.
뚱이엄마(jaya633)2010-08-11 18:41
백양산도 높은가요? 없는 것 없이 다 있는가 봅니다. 흰며느리밥풀꽃이 인상깊습니다. 인상깊지 않은 것이 없기는 합니다. 처음 보는 것들이 많아서요.ㅎㅎㅎ 잘 보았습니다. ^^
여백(59.6)2010-08-11 18:41
여로를 가끔 올려 주시던데 전 아직 대면도 못해보 아이입니다. 여뀌도 제비꽃 만큼이나 머리에 쥐나게 하는 아이네요. 예쁘긴한데... 흰며느리밥풀꽃. 꽃이름이든 풀이름이든 며느리가 들어가면 느낌이 심상치 않아요. 뭔가 사연이 있을 듯 한 느낌이 드네요. 선이질풀은 아주 곱게 생겼습니다.
정중앙님, 귀한 백양산의 꽃도 잘 보고, 올려주신 음악도 잘 듣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부산에 태풍과 비가 많이 왔다니, 별피해 없이 잘 지나가기를 바랍니다.
백양산도 높은가요? 없는 것 없이 다 있는가 봅니다. 흰며느리밥풀꽃이 인상깊습니다. 인상깊지 않은 것이 없기는 합니다. 처음 보는 것들이 많아서요.ㅎㅎㅎ 잘 보았습니다. ^^
여로를 가끔 올려 주시던데 전 아직 대면도 못해보 아이입니다. 여뀌도 제비꽃 만큼이나 머리에 쥐나게 하는 아이네요. 예쁘긴한데... 흰며느리밥풀꽃. 꽃이름이든 풀이름이든 며느리가 들어가면 느낌이 심상치 않아요. 뭔가 사연이 있을 듯 한 느낌이 드네요. 선이질풀은 아주 곱게 생겼습니다.
오늘도 백양산 보물이 눈을 즐겁게 합니다. 흰며느리밥풀꽃 귀한꽃이라는데...이렇게 사진으로만 대면하니...그래도 좋습니다.
부산의 귀하고 아름다운 꽃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