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도 지나가고 소나기가 한 차례 내린 정오

만만히 보고 좀 멀리 나갔다가

온 몸을 땀으로 목욕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벼룩아재비(다우리님 어시스트 julgi님 확인 골)





괭이밥


호랑나비와 백일홍



누리장나무


주름잎


밭둑외풀


우산이끼(julgi님 다우리님 도움)

 

빛이 좋아서


무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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