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갤로그에서 식갤로 사진을 옮겼는데 뚱이 엄마님께서 사진이 안보인다 하시기에 사진만 다시 올렸습니다.
그리고 골목님께 인사드립니다! 휴~ 하마터면 골목님께 혼날뻔 하였네.
댓글 3
네 다우리님, 이제 각 각 다른 색갈의 범부채가 잘 보입니다.
뚱이엄마(jaya633)2010-08-11 19:19
julgi님께 아랫방의 답변을 이곳에 남깁니다. 오늘은 12년전 사예회원이 되기까지 심사를 하여 주셨던 선생님을 만나뵙고 그간의 솜씨를 보여드리고 많은 조언을 들었으며 개인전을 열어보라시며 개인전 준비를 도와주시겠다는 말씀도 들었지요. 허나 아직은 그 비용이 부담스럽다 보니, 나홀로 30여년 사진생활의 소원은 언제나 이룰려는지 모르겠습니다.
네 다우리님, 이제 각 각 다른 색갈의 범부채가 잘 보입니다.
julgi님께 아랫방의 답변을 이곳에 남깁니다. 오늘은 12년전 사예회원이 되기까지 심사를 하여 주셨던 선생님을 만나뵙고 그간의 솜씨를 보여드리고 많은 조언을 들었으며 개인전을 열어보라시며 개인전 준비를 도와주시겠다는 말씀도 들었지요. 허나 아직은 그 비용이 부담스럽다 보니, 나홀로 30여년 사진생활의 소원은 언제나 이룰려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우리님 오랬만에 뵈는 것 같네요. 범부채 종류도 여러종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