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모두 다 건강히 잘 지내시죠? 입추가 지났으니 곧 무더위도 사그라들겠지요~~ 한 동안 바쁜 일을 핑계로 들르지 못해 죄송합니다. 이제 좀 한가해졌으니 부지런히 사진을 찍을 생각입니다. 오랫만에 카메라를 잡았더니 서투르네요.. 연못에 핀 연 무리 등 수생식물을 담아보았습니다 ㅎ ㅎ~~~~
댓글 8
기다리고 기다리던 반야님이 이제 오셨네요. 반가운 인사를 드립니다. 연꽃 사진도 잘 보고요.
뚱이엄마(jaya633)2010-08-11 20:38
아기다리 고기다리...예전 소싯적 쓰던 말이지만 통하시죠? 바쁘시다는건 좋은일이고..그래도 이젠 예전처럼 함께 하실수있으니 정말 반갑습니다. 마른 연잎하나 곱게 펼쳐진 모습 퍽 인상적입니다. 곧 뵙날 오겠지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반야님이 이제 오셨네요. 반가운 인사를 드립니다. 연꽃 사진도 잘 보고요.
아기다리 고기다리...예전 소싯적 쓰던 말이지만 통하시죠? 바쁘시다는건 좋은일이고..그래도 이젠 예전처럼 함께 하실수있으니 정말 반갑습니다. 마른 연잎하나 곱게 펼쳐진 모습 퍽 인상적입니다. 곧 뵙날 오겠지요?
반갑습니다. 연꽃을 보니 예전 추억이 새록새록 살아납니다. ㅋ
뚱이맘님! 줄기님! 그간 들르지 못해 죄송합니다~~~초부님! 저도 참 반갑습니다^^
\"반야님~드뎌 오셨군요\"!! 반갑습니다.. 하 하 하~~ 지는 금강초롱 출사만을 기대하면서 아기다리 고기다립니다.
멋진 사진들입니다. 높은 내공을 가지신 고수님이신듯 합니다. 많은 가르침 바랍니다.
아주 색다른 모습의 연못 식구들의 사진을 봅니다. 한참 전에 올려주신 사진을 본 기억은 있는데 그 때도\' 참 좋은 작품이다\'고 느꼈는데 오늘 보니 무척 반갑습니다. 가끔 식겔의 주인들께서 반야님 말씀을 하시던데... 앞으로 자주 뵐 수 있기바랍니다.
반야님 오랫만에 들르는듯 합니다. 몇년전에는 자주 오신걸로 기억됩니다. 예쁜 연꽃과 연잎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