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속에서 꽃잎을 활짝 열지 못한 애들 ...측은한 맘이들어 살살 데려온 양 빗방울이 송글송글 그대로인 모습 또 달리 보입니다. 하늘타리님 잠수 타면 그길로 함께 타지요...
범부채에 달려있는 빗방울이 무지 귀엽습니다. 색도 곱고요. 요즘 사진 올려 주시는 것이 아련한(?) 느낌을 주시던데 의도된 연출이신지 돌아온 카메라의 반항인지 모르겠네요./^^
하늘타리님! 잠수 타러 어느 바다로 가시는지요. 그곳에 고래는 많은지요. 비 맞은 꽃들을 보니 마음이 시원합니다.
박주가리 아주 귀엽게 잘 담았네요. 비 맞은 비비추와 맥문동 군락도 멋집니다.
이질풀의 잎을 보니 목이 말랐었나봐요. 시원한 빗줄기가 타는 목마름을 조금이라도 채워주나 봅니다. ^^
빗방울 맺힌 꽃들이 정말 애처로워 보이기도 하네요.
빗속에서 꽃잎을 활짝 열지 못한 애들 ...측은한 맘이들어 살살 데려온 양 빗방울이 송글송글 그대로인 모습 또 달리 보입니다. 하늘타리님 잠수 타면 그길로 함께 타지요...
범부채에 달려있는 빗방울이 무지 귀엽습니다. 색도 곱고요. 요즘 사진 올려 주시는 것이 아련한(?) 느낌을 주시던데 의도된 연출이신지 돌아온 카메라의 반항인지 모르겠네요./^^
하늘타리님! 잠수 타러 어느 바다로 가시는지요. 그곳에 고래는 많은지요. 비 맞은 꽃들을 보니 마음이 시원합니다.
박주가리 아주 귀엽게 잘 담았네요. 비 맞은 비비추와 맥문동 군락도 멋집니다.
이질풀의 잎을 보니 목이 말랐었나봐요. 시원한 빗줄기가 타는 목마름을 조금이라도 채워주나 봅니다. ^^
빗방울 맺힌 꽃들이 정말 애처로워 보이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