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음직스러운 호박이 열리고,
내 눈에는 여전히 이쁜 백일홍.
꽃을 찾아 풀섶을 뒤지시는 woodman님의 모습이,
멀리 보입니다.
꽃을 찾아서...
뚱이엄마(jaya633)
2010-08-12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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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호박들의 날인가 봅니다. 에고..풍경사진에 티가 꼈네요.ㅎㅎ
오늘은 호박도 백일홍도 다 곱지만 우드맨님 도촬 사진이 젤 입니다. 뚱이엄마 참 잘하셨요. 웃을거리 없어 따분했는데...
완죤~~씽씽호박이네요.. 우드맨님은 동네 지킴이까지 하시네요!
호박이 먹음직스럽게 열렸네요... 호박전에 막걸이 생각이... 그리고 우드맨님은 일은 안하시나요... ㅎㅎㅎ
왜 아니랍니까. 회장님한테 밤낮 혼나지요. 그래도 점심시간을 주로 이용합니다. 때론 점심시간이 두시간이 될 때도 있지만요^^
김포의 주인님께서 납셨군요. 녀석들은 잘 있나 동네 순찰중...... 아침부터 호박부침 생각........
제 눈에는 호박만 ..ㅎㅎㅎ 따다가 호박전 따끈하게 부쳐 먹으면 맛잇겠네요.
여러분들이 군침 흘리시는 저 호박은 어느분의 식탁에서 호박전이 되었을까요? 퀴즈...
혹시, 우드맨님 회장님!! 아니면 어르신!! 하옇든 맛있었겠네요.. 백일홍은 여전히 피고 있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