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가 무척 먹음직 스럽네요...눈앞에 있다해도 냉큼 타먹는 습성은 아니지만 ..백일홍이 인사하는 골목 모습은 늘 정겹고 제가 좋아하는 줄기가 자유럽게 날아갈듯 합니다.
저 딸기가 얼마나 유리구슬처럼 이쁜지 몰라요. 풀덤불속에서....이제 산딸기 찾아다니는 아이들도 없고.....
멍석딸기가 먹음직 스럽게 잘 익었네요..
한들 한들거리는 수크렁이 아릅답구요. 멍석딸기가 침을 돋게 합니다. 백일홍은 여전히 함빡 웃고 있네요.
이제 뚱이엄마님이 올려주시는 사진의 촬영 위치를 정확히 알고 있으니 저도 꽤나 돌아다니나 봅니다. 저 딸기를 저도 담았는데 와서보니 촛점이 전혀 맞지 않았습니다. 오늘 다시 가보니 어제만 못한 듯 해서 그냥왔습니다. 역시 시골집 풍경은 백일홍 빼고는 그릴 수 없을 것 같네요. 다른 아이들 처럼 빼어난 자태는 아니지만 그래도 주인티가 나는 것 같아요.
딸기가 무척 먹음직 스럽네요...눈앞에 있다해도 냉큼 타먹는 습성은 아니지만 ..백일홍이 인사하는 골목 모습은 늘 정겹고 제가 좋아하는 줄기가 자유럽게 날아갈듯 합니다.
저 딸기가 얼마나 유리구슬처럼 이쁜지 몰라요. 풀덤불속에서....이제 산딸기 찾아다니는 아이들도 없고.....
멍석딸기가 먹음직 스럽게 잘 익었네요..
한들 한들거리는 수크렁이 아릅답구요. 멍석딸기가 침을 돋게 합니다. 백일홍은 여전히 함빡 웃고 있네요.
이제 뚱이엄마님이 올려주시는 사진의 촬영 위치를 정확히 알고 있으니 저도 꽤나 돌아다니나 봅니다. 저 딸기를 저도 담았는데 와서보니 촛점이 전혀 맞지 않았습니다. 오늘 다시 가보니 어제만 못한 듯 해서 그냥왔습니다. 역시 시골집 풍경은 백일홍 빼고는 그릴 수 없을 것 같네요. 다른 아이들 처럼 빼어난 자태는 아니지만 그래도 주인티가 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