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찾아온 식갤의 벗님들이 반겨주시니 고맙습니다.
제가 그만 사랑이님, 정중앙님을 기억하지 못하였군요.
송구스럽습니다.
woodmam님 제 개인전을 기대하신다는 말씀 참으로 고맙습니다.
그러나 먼 후일에나 가능하겠고요.
woodmam님께서는 식물에 조예가 깊으신듯 한데, 전시를 한다면 식물 사진도 좋지만 식물이 아니고 풍경이 주제이지요.
어쨌거나 먼 후일에 일이겠고요.
타래난초 두점을 준비하였습니다.
잘 꼬인 대상을 찾아보니 한포기라 단순하여 묘비석을 부제, 배경삼아 한장.
두포기는 일반적인 시각을 달리하여 보았지요.
양지쪽에 피어난 패랭이꽃
남한산성의 풍경 두점.
다우리님, 멋진 사진을 잘 구경합니다. 타래난초도 예쁘고 안개속의 남한산성 모습이 환상적입니다.
타래난과 패랭이가 너무 예쁩니다. 타래난은 올해도 못보고 지나 갔네요. 안개 낀 남한산성 소나무와 잘 어울립니다.
타래난도 패랭이도 그리고 안개낀 남한산성의 모습도 모두 아름답습니다. 특히 세번째 남한산성의 모습은 아주 인상적입니다. 다우리님 저도 꽃사진은 시작한지 이제 1년 됬습니다. 이 곳 식겔의 좋은 님들 덕분에 꽃사진 매력에 빠졌지요. 사실 시간을 내기가 쉽지않아 즐겨 담던 풍경사진은 요즘 통 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대신 인물사진은 스튜디오 촬영으로 가끔은 담고 있습니다. 아무튼 좋은 분을 또 만나게 되서 반갑습니다. 좋은 작품 많이 올려주시고 조언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