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 인턴나가느라 보름동안 룸메한테 집을 맡겨놓았다가 오랜만에 왔는데

화장실에서 버섯이 자라고있네요 ㅠㅠ

귀찮아서 그냥 놔둘려다가 아침보다 더 자란거같아서

왠지 놔두면 화장실 전체에 포자뿌리고 퍼질까봐 사진만 찍고 바로 치워버렸어요;;

이거 무슨 버섯인가요??

그리고 문틀에 자꾸 빨간 이끼같은게(버섯 주위에 있는거) 생기던데

닦아내도 계속 자라네요;;

저거 어떻게 하면 안생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