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목이라고 하던데 이게 그..엄청 작거든 이천원이가 했는데 모양이 굵은 나무가지 하나 세워져있고 넓고 반짝거리는 잎이 쫙 둘러쌓고 있는거였거든..

근데 이게 날이 갈수록 잎이 밑에서부터 하나씩 떨어지더니 이제 맨~위에만 남아있어..ㅠㅠ 맨위에도 시들시들하구..왜이런거야? 흙은 그 샀을때 그대로 흙이고..

물은 검색해보니 엄청 가끔줘도 괜찮다고 해서 가끔 주고있거든..물론 햇빛은 많이 받고있고..어무니 말씀으론 흙을 갈아줘야 된다고하시는데..맞는거야? 얘 진짜 이뻐서 애지중지햇는데 넘 안타깝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