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관악산(안양 유원쪽)에 야생화 탐사를 다녀왓습니다.그곳 주차요금이 왜이리 비싼지....무조건 10,000 이라네요..야생화는 별로없고 땀만 허벌라게 흘리고 왔네요..3.4번은 내려오던길에....(꽃며느리밥풀..참싸리?)배도 고푸고 지쳐서 삼각대 설치하기도 귀찮아 손각대로 찍느라고 셔터속도 확보할려고 조리개를 개방 했더니 이모양 이꼴이네요..님들 눈을 어지럽혀 죄송합니다..
오랫만에 이 곳 식겔에서 멋진 작품을 대합니다. 계곡의 물을 느린 셔속으로 도라지꽃 데리고 멋지게 담으셨네요. 즐감합니다.
물 길을 배경으로 도라지를 멋지게 담아 오셨군요!! 즐겁게 봅니다.
마주보는 코스모스의 표정 예사롭지 않네요. 분위기 좋습니다.
관악산 바위들은 모두 색이 독특하네요. 갈색 바위들 사이로 세차게 흐르는 물을 보니 더위가 한 방에 날아 가는 것 같습니다.
물줄기가 시원하게 만듭니다. 멋진작품 담느라 더운날 고생했습니다. 덕분에 여러님들이 기분이 좋아지잖아요.
시원한 물가에 산도라지와 며느리밥풀이 아주 멋집니다. 코스모스의 애교스런 몸짓도 너무 고운데요. 즐감합니다. 헌데, 주차요금은 정말 비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