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꾹나리를 곱게 담으셨네요. 물달개비 위의 물방울이 영롱합니다. 통발 석류풀은 아직 본 적이 없는 아이들이구요. 벼룩아재비는 엊그제 땡볕에 몇 장 담아봤는데 오늘 올려 주신 아이를 보니 우리아이는 명함을 못 내밀만큼 잘 담아 주셨습니다. 이번 토요일 금강초롱 출사 때 뵐 수 있을까요? 그리고 9월 11일 국립 수목원엘 갈 예정인데 어찌해야 만나 뵐 수 있을까요?
woodman(chlee0824)2010-08-16 19:17
투명한 빛을 보여주는 뻐꾹나리가 참 곱습니다. 개망초위 곤충들의 모임이 있나봐요. 화려한 장식에 나비도 잠시 착각한듯...깔금하고 멋진 사진 ...오늘도 고맙습니다.
julgi(julgi)2010-08-16 19:19
골목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귀한 꽃들 기쁘게 봅니다~~
半夜(halfnight)2010-08-16 23:36
우드맨님 예약은 하셨는지요? 오실 때 전화 주십시요. 010-6212-5572
골목(ws2001)2010-08-17 10:20
뻐꾹나리가 수정같습니다. 물달개비의 수줍은 듯 숨어서 고개를 내민게 앙증맞습니다. 멋진애들 잘 보고 갑니다.
사랑이(124.199)2010-08-17 14:14
오랜만에 오셔서 귀한 것 다 보여주시네요. 언제 한 번 근무하시는 곳에 방문코자해도 쉽지 않습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식갤 잊지 마세요.
대로(dried)2010-08-17 15:07
지난번 올팍에서 뻐꾹나리를 만났지만, 모델이 그저 그래서 한 컷도 남기지 못 했는데...참 곱게도 담으셨습니다. 덕분에 귀한 꽃들 즐감합니다.
맨 마지막의 나방이는 어쩌면 등산화랑 신기하게 색을 맞추었네요.
뻐꾹나리를 곱게 담으셨네요. 물달개비 위의 물방울이 영롱합니다. 통발 석류풀은 아직 본 적이 없는 아이들이구요. 벼룩아재비는 엊그제 땡볕에 몇 장 담아봤는데 오늘 올려 주신 아이를 보니 우리아이는 명함을 못 내밀만큼 잘 담아 주셨습니다. 이번 토요일 금강초롱 출사 때 뵐 수 있을까요? 그리고 9월 11일 국립 수목원엘 갈 예정인데 어찌해야 만나 뵐 수 있을까요?
투명한 빛을 보여주는 뻐꾹나리가 참 곱습니다. 개망초위 곤충들의 모임이 있나봐요. 화려한 장식에 나비도 잠시 착각한듯...깔금하고 멋진 사진 ...오늘도 고맙습니다.
골목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귀한 꽃들 기쁘게 봅니다~~
우드맨님 예약은 하셨는지요? 오실 때 전화 주십시요. 010-6212-5572
뻐꾹나리가 수정같습니다. 물달개비의 수줍은 듯 숨어서 고개를 내민게 앙증맞습니다. 멋진애들 잘 보고 갑니다.
오랜만에 오셔서 귀한 것 다 보여주시네요. 언제 한 번 근무하시는 곳에 방문코자해도 쉽지 않습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식갤 잊지 마세요.
지난번 올팍에서 뻐꾹나리를 만났지만, 모델이 그저 그래서 한 컷도 남기지 못 했는데...참 곱게도 담으셨습니다. 덕분에 귀한 꽃들 즐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