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지방 출장이라 이 곳에 들르지 못할 것 같아
오늘 한 번 더 올립니다.
씨로 쓰려고 벽에 걸어놓은 옥수수를 봤습니다.
세월의 흔적이 묻어 있는 시골 한 구석을 보는 것 같은
멋스러움을 만났습니다.

woodman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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