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은 지방 출장이라 이 곳에 들르지 못할 것 같아
오늘 한 번 더 올립니다.
씨로 쓰려고 벽에 걸어놓은 옥수수를 봤습니다.
세월의 흔적이 묻어 있는 시골 한 구석을 보는 것 같은
멋스러움을 만났습니다.
woodman의 블로그
http://blog.paran.com/mydreammystory/
http://blog.paran.com/idreamistory/
내일은 지방 출장이라 이 곳에 들르지 못할 것 같아
오늘 한 번 더 올립니다.
씨로 쓰려고 벽에 걸어놓은 옥수수를 봤습니다.
세월의 흔적이 묻어 있는 시골 한 구석을 보는 것 같은
멋스러움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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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왕성한 활동으 로 식갤을 빛내주시네요. 말린 옥수수의 걸린 고풍스러움이나, 백일홍에 앉은 호랑나비의 여유로움이 돋보이네요.
\'묵은 옥수수\' 뚱이맘님께 아이디어 값 톡톡히 쓰셔야 겠습니다. 몇해를 묵었는지 세월의 연륜이 고스란히 밴 모습 정감갑니다. 출장 잘 다녀오시고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고색이 창연한 낡은 기둥에 걸어 놓은 묵은 옥수수... 함께 늙어 가는 벗 같습니다.
저 옥수수와 지저분한 바가지는 아궁이에 불태우려다 말았는데, 우드맨님덕에 멋진 시골정취로 재탄생 했네요.
우와~~기둥에 달아놓은 옥수수~~~분위기가 참 좋아요
시골 정취가 묻어납니다. 멋진 작품입니다. 출장 잘 다녀 오세요...
캬~! 종자 옥수수 쥑입니다. ^^ 백일홍과 호랑나비도 너무 곱네요. 출사길에 잠실에 들리시면 julgi님을 모시고 오실 자리가 있으면 좋을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