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못 들어 온 지 꽤 되네요.
이제 교육은 다 끝났습니다.
금강초롱 만나는 모임도 공지되었네요
보고픈 님들도 뵙겠네요.
지난 주 잠시 짬을 내어 담아 온
계양산 표 들입니다.

1. 마타리


2. 흰여로

 

 

3. 수크령




4. 등골나물




 

 

 

5. 좀꿩의다리




 


6. 으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