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을 다녀 온 지 벌써 2주가 넘었습니다.
저번에 몇 점 올리고 후딱 사라졌는데
남은 꽃님들이 서운해할까봐 또 올립니다.
#1. 모싯대
#2. 도라지모싯대
#3. 꿩의다리
#4. 말나리
#5. 말나리
#6. 딱총나무 열매
#7. 난장이바위솔- 주말에 볼 수 있겠지요.
#8. 새며느리밥풀
#9. 배초향
오늘은 여기까지 또 다음에 남은 것 올리겠습니다.
설악산을 다녀 온 지 벌써 2주가 넘었습니다.
저번에 몇 점 올리고 후딱 사라졌는데
남은 꽃님들이 서운해할까봐 또 올립니다.
#1. 모싯대
#2. 도라지모싯대
#3. 꿩의다리
#4. 말나리
#5. 말나리
#6. 딱총나무 열매
#7. 난장이바위솔- 주말에 볼 수 있겠지요.
#8. 새며느리밥풀
#9. 배초향
오늘은 여기까지 또 다음에 남은 것 올리겠습니다.
모싯대, 꿩의비름, 말나리...아주 고운 모델들을 만나셨네요. 딱총나무 열매도 꽃처럼 곱습니다. 배초향 군락도 장관이네요. 덕분에 설악산 이쁜이들 즐감합니다.
\"꿩의다리\"로 보입니다......새며느리밥풀 색상이 강렬 하네요..
설악의 귀한 꽃들 여전히 마음 두근거리게 합니다. 새며느리밥풀은 사진으로도 처음 보는거 같은데 밥알은 안물었네요 산자락과 함께한 배초향 군락 멋집니다.
이룬, 태형님 감사합니다. 엉뚱한 이름을 붙여놓았네요. 늘 그렇습니다. 고쳐놓았습니다. 줄기님, 새며느리들은 흰밥이 아닌 팥밥을 물고 있나봐요.
아련한 설악산 능선들앞의 배초향이 딴 세상처럼 느껴집니다.
설악산 아이들 참 예쁘게도 담아왔네요. 개인적으로는 설악산 배경으로 담은 딱총나무 열매와 배초향 군락지가 시원하고 좋습니다. 힘들게 담은 것을 쉽게 감상하고 갑니다.
식물 백과사전에서만 보던것들을 실제로 보고 오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