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팔꽃 푸른색이 참 이뻐요. 어릴때 이른아침에 푸른색 혹은 붉은색나팔꽃을 보면 느꼈던 마음들이 이제는 다 사라져서 돌아오지를 않네요.
부전나비가 열심히 꿀을 빨고 있군요~
역광의 메꽃이 곱게 담겼습니다. 줄무늬 분꽃이 예쁘네요. 전 올 핸 분꽃을 통 못담겠어요. 시간이 안 맞아서 그런지 방긋 웃는 모습을 통 못 봅니다. 풍선덩굴도 곱고 그 뒤의 점점이 붉은 빛이 잘 담겼네요.
나팔꽃은 서커스에서 접시돌리 듯이 반듯하게 서있네요. 파란하늘과 파란나팔꽃 궁합이 최고입니다.
나팔꽃이 아주 예쁩니다. 풍선덩굴도 아주 잘 담았습니다. 이제 나비도 다소곳이 줄기님을 반기는 군요.
올해는 풍선덩굴을 제대로 담아 보아야 할텐데...
나팔꽃 푸른색이 참 이뻐요. 어릴때 이른아침에 푸른색 혹은 붉은색나팔꽃을 보면 느꼈던 마음들이 이제는 다 사라져서 돌아오지를 않네요.
부전나비가 열심히 꿀을 빨고 있군요~
역광의 메꽃이 곱게 담겼습니다. 줄무늬 분꽃이 예쁘네요. 전 올 핸 분꽃을 통 못담겠어요. 시간이 안 맞아서 그런지 방긋 웃는 모습을 통 못 봅니다. 풍선덩굴도 곱고 그 뒤의 점점이 붉은 빛이 잘 담겼네요.
나팔꽃은 서커스에서 접시돌리 듯이 반듯하게 서있네요. 파란하늘과 파란나팔꽃 궁합이 최고입니다.
나팔꽃이 아주 예쁩니다. 풍선덩굴도 아주 잘 담았습니다. 이제 나비도 다소곳이 줄기님을 반기는 군요.
올해는 풍선덩굴을 제대로 담아 보아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