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색 일기 잘 봤습니다. ㅎㅎ 시어른도 이제 며누님 닮아가는지 동화되셨는지 꽃이 눈에들면 넹큼 알려주시니..며느리시랑이 엿보입니다. 저 닭들 열애중? ....
julgi(julgi)2010-08-18 10:02
일기는 모범생처럼 썼지만 길가에 쓰레기들을 막 버려놓아서 악을 바락 바락 쓰면서 지나왔어요. 대 청소 한 번 해야 겠어요. 산속에도 별별 쓰레기를 다 갖다 버린다니까요.
뚱이엄마(jaya633)2010-08-18 10:07
ㅎㅎㅎ 두분 대화가 정겹습니다. ^^
골목(ws2001)2010-08-18 10:53
저 암탉은 고추밭 앞에서 알을 품던데... 주인이 다 집어갔겠지요? 어제 하루 공장을 비웠더니 화면의 주인공들이 바뀌었습니다. 제가 뚱이엄마님의 지적 수준을 못따라가더군요. 전 프랑스와즈 샤강의 \'브람스를 좋아하시나요?\' 책을 못 읽었습니다. 가만 생각하니 아주 아주 옛적에 영화로 한 번 보지 않았나 하는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제목은 다른 거였는데 함께 본 옆에 있던 사람이 주절이 주절이 들려주던 생각이 나는 것 같아요.^^ 이 가을에 고전을 한 번 읽어 볼까나요.
woodman(chlee0824)2010-08-18 11:20
닭들이 열애중??인데, 파란하늘에 해바라기는 임신중인가 봅니다. 배가 많이 부르네요. 이젠, 바람이 조금은 시원한감이 듭니다. 풍요로운 가을를 기다라며.....
고래작살(jdlee22)2010-08-18 18:01
으, 토종닭~~ 복날이 지났어도 먹음직스럽게 생겻습니다. ㅋㅎㅎㅎ
대로(dried)2010-08-18 20:43
암닭이, 날 잡아봐라 하는 것 같습니다. 능소화가 좀 다른 것이 있더군요. 색이 더 진하고 꽃 크기가 작은 듯 하더라구요.
모범색 일기 잘 봤습니다. ㅎㅎ 시어른도 이제 며누님 닮아가는지 동화되셨는지 꽃이 눈에들면 넹큼 알려주시니..며느리시랑이 엿보입니다. 저 닭들 열애중? ....
일기는 모범생처럼 썼지만 길가에 쓰레기들을 막 버려놓아서 악을 바락 바락 쓰면서 지나왔어요. 대 청소 한 번 해야 겠어요. 산속에도 별별 쓰레기를 다 갖다 버린다니까요.
ㅎㅎㅎ 두분 대화가 정겹습니다. ^^
저 암탉은 고추밭 앞에서 알을 품던데... 주인이 다 집어갔겠지요? 어제 하루 공장을 비웠더니 화면의 주인공들이 바뀌었습니다. 제가 뚱이엄마님의 지적 수준을 못따라가더군요. 전 프랑스와즈 샤강의 \'브람스를 좋아하시나요?\' 책을 못 읽었습니다. 가만 생각하니 아주 아주 옛적에 영화로 한 번 보지 않았나 하는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제목은 다른 거였는데 함께 본 옆에 있던 사람이 주절이 주절이 들려주던 생각이 나는 것 같아요.^^ 이 가을에 고전을 한 번 읽어 볼까나요.
닭들이 열애중??인데, 파란하늘에 해바라기는 임신중인가 봅니다. 배가 많이 부르네요. 이젠, 바람이 조금은 시원한감이 듭니다. 풍요로운 가을를 기다라며.....
으, 토종닭~~ 복날이 지났어도 먹음직스럽게 생겻습니다. ㅋㅎㅎㅎ
암닭이, 날 잡아봐라 하는 것 같습니다. 능소화가 좀 다른 것이 있더군요. 색이 더 진하고 꽃 크기가 작은 듯 하더라구요.
끝없는 김포이야기 정겹고 즐겁습니다. ^^
형님 언제 출사가시는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