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시간이 없어 가지고 다니는 메모리에 몇개있던 것 중 새로운 것으로 골라서 출석합니다.1. 금불초와 꽃등에2. 금송화3. 꽃범의 꼬리4. 노랑숙근코스모스5. 매미 - 보너스(시원하시라고...)
사랑이님 안양천 이야기를 오랫만에 듣는 것 같네요. 오늘은 왠지 노-란숙근코스모스가 맘에 들어오네요. 마지막 매미 기가막히게 담으셨습니다.
금송화 라는 우리 꽃이름도 꽃만큼 예쁘고...날개접고 잠시 쉬는 매미의 날개가 시원한 모시조각 같아 더 시원함이 전해집니다.
아침에 노랑숙근코스모스를 그냥 지나쳤는데...한 컷 박을 걸 그랬나봅니다. ^^ 꽃범의꼬리 아주 곱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