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의 화분에서 (식물에 무지하여 이름을 모릅니다ㅠㅠ) 갑작스럽게 이런 버섯들이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집에서 고양이를 기르고 있는지라 행여 고양이가 먹으면 탈이 날까 싶어 모두 채취해서 버려두었는데
(고양이가 집안의 화분의 온갖 식물들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중입니다. 물론 고양이들이 먹어선 안될 화초를
집에 두진 않습니다 ㅠㅠ 캣글라스라 불리우는 귀리나 강아지풀 같은 것들도 따로 재배하구요)
어머니말로는 이런 버섯들이 꽤 자주 자라나서 매번 뽑아내고 계시다고 합니다 ㅠㅠㅠ
어머니를 괴롭히는 이 말썽꾸러기녀석들의 이름을 알 수 있을까요?
휴지로 뽑아내었는데 휴지에도 노란 물이 들더군요.
또한 차후 이 버섯들이 자라지 않게 하려면 어떠한 방법을 택해야 할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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