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아침 일찌감치 백제고분으로... 그런데... 벌써 예초기가 흝고 지나가고 다른곳에선 또 작업중이고 이리저리 뒤졌더니.... 수염가래도 하나달랑 아직도 피어있는 봄까치꽃도 달랑 하나... 조금 높은곳 아이들은 건재 하더군요. 며느리배꼽. 배풍등. 사위질빵.
ㅋ~~줄기님 가신다고 관리사무소에 미리 연락좀하지 그러셨어요. 더운날 고생많이 하셨는데..그래도 세아이라도 담었으니 조금은 위안이 되시길 바랍니다.
나도 어제 동산에 올라가 보았더니 덜익은 며느리배꼽이 줄줄이 열렸있던데요.
줄기님 이무더위에 정말 대단하세여 ... 죄송스럽기만 합니다 ...늘 건강하시옵길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