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후덮지근한 더위에 식량을 구할려고 비지땀을 흘리고 근교산을 찾았네요. 기대와는 달리 좀씀바귀.여로.참비비추.잔대.원추리 는 끝물에 접어들었고~ 지금 한창인 마타리.참취.개미취.등골나물.며느리밥풀꽃 등..나를 반겨주네요. 흰며느리밥풀꽃 을 다시 찾았지만 누가 훼손을 시켰는지 끝내 찾지를 못하고 서운한 마음으로 돌아섰네요. 한참을 가다 나를 반기는 애가 있어 기쁜마음으로 담았습니다..
마타리/쥐손이풀
댓글 4
땀흘리시며 힘든 산행하셨는데 무척 서운하셨겠네요. 흰며느리밥풀꽃 내년엔 어디선가 또 만나실겁니다. 쥐손이풀 예쁜건 곤충도 아나봅니다. 우드맨님이 글 남기셨던데 혹 오늘 조우라도 하셨는지요?
julgi(julgi)2010-08-20 17:49
줄기님 글을보고 우드맨님의 부산출장소식 글을 보게되었습니다.
정중앙(byw5107)2010-08-20 18:24
정중앙님, 우드맨님과 연락이 안 닿으셨군요. 두 분 만나셨으면 반가우셨을텐데요. 힘들게 찍으신 꽃 사진은 잘 보았습니다.
땀흘리시며 힘든 산행하셨는데 무척 서운하셨겠네요. 흰며느리밥풀꽃 내년엔 어디선가 또 만나실겁니다. 쥐손이풀 예쁜건 곤충도 아나봅니다. 우드맨님이 글 남기셨던데 혹 오늘 조우라도 하셨는지요?
줄기님 글을보고 우드맨님의 부산출장소식 글을 보게되었습니다.
정중앙님, 우드맨님과 연락이 안 닿으셨군요. 두 분 만나셨으면 반가우셨을텐데요. 힘들게 찍으신 꽃 사진은 잘 보았습니다.
부산 소식 잘 보고 있습니다. 마타리가 아주 싱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