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식겔에서 화악산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금강초롱 출사였지만 역시 우리는 소풍이 더 좋았습니다.

인천에서 화악산 정상까지 식사를 공수해 주신 뚱이엄마님 그리고 친구님

불편하신 몸으로 함께 해 주신 식겔의 대모 줄기님

우리 식겔의 리더 대로님 한결마음님

그 험한길 탱크보다 더 좋은 무쏘로 거침없이 오르내려주신 아가페님

밤에만 핀다는 머리 풀어헤친 하늘타리보다 더 아름다우신  식겔의 하늘타리님

정말 어려운 걸음 해 주신 반가운 벗 여백님 - 가시는 길 배웅 못해 죄송합니다.-

나의 든든한 친구 작살님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 초대 손님을 잘 대접해 주셔서 또 감사합니다.

 

담은 순서대로 올렸습니다.

금강초롱은 양보해 드렸습니다.^^

(자신있는 것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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