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길 막히고......
그래도 아침에 밝은 해와, 오후의 구름 그늘이 있어
나름 괜찮은 하루였지요. (하나님과 쪼매 친한 누구 때문에..^^)

막히는 길에 운전하신 분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운 날 대가족 점심 준비하시고, 막히는 길에 고생하신
뚱이엄마님과 단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하루 편히 쉬시며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 등골나물





2. 벌과 나비도 꽃을 찾아들고...





3. 활짝 핀 꽃에 들이대기도 하고





4. 파란 하늘과 흰 구름을 배경 삼아





5. 하산 길, 아쉬움에 한 컷 더 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