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길 막히고......
그래도 아침에 밝은 해와, 오후의 구름 그늘이 있어
나름 괜찮은 하루였지요. (하나님과 쪼매 친한 누구 때문에..^^)
막히는 길에 운전하신 분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운 날 대가족 점심 준비하시고, 막히는 길에 고생하신
뚱이엄마님과 단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하루 편히 쉬시며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 등골나물
2. 벌과 나비도 꽃을 찾아들고...
3. 활짝 핀 꽃에 들이대기도 하고
4. 파란 하늘과 흰 구름을 배경 삼아
5. 하산 길, 아쉬움에 한 컷 더 담았습니다. ^^
피곤하실텐데 새벽에 일어나서 올려주고 나가셨네요.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그리고 등골나물 한 소재로 이토록 멋지게 장식해 주시니 대단하십니다. 하늘 배경은 너무 멋집니다.
한결님, 정말 일찍 올려주셨네요. 아름다운꽃은 잘 보고 , 한결님, 마지막더위에 건강하게 지내시길 .....
등골? 빠지게 고생한 분들 많지요. 그래도 다 함께하는 시간이였기에 아낌없이 도와주신걸로 알고 저역시 고마울 따름이지요. 쨍~한 사진에서 어제의 피로감이 다 날아가네요. 쉬시지도 못하고 출근하셨으니..낼은 푹 쉬세요~~
파란 하늘과 푸르름과 어울린 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105마에 벌써 적응을 하신건가요? 준마에 날개를 다셨습니다.
언넝 준마 바꾸시길~~
이날 마타리와 파란하늘은 단골메뉴였습니다. 한결님의 실력을 마음것 발휘한 날이 아닌가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