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못 다 풀어놓은 화악산의 이야기를
아침에 다시 풀어 놓습니다.
화악산 아이들을 바라 볼 때마다
언제든지 화악산은
우리 앞에 늘
오늘로 다가와 주겠지요.
산을 통채로 다 담아 오셨네요. 다시한번 또 산을 오르내리는 기분으로 감상합니다. 다음 이야기도 기대 되구요...
신선하고 멋진 아이들 많이도 데리고 오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다양하게 많이도 담으셨습니다.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노란마타리를 보니까~ 다시 그곳에 가고 싶어지네요.
마타리와 파란하늘... 궁합이 최고입니다.
하늘을 배경으로 우뚝 선 마타리가 멋집니다. 새콩, 동자꽃, 노랑물봉선, 까실쑥부쟁이 모두 예쁘네요.
산을 통채로 다 담아 오셨네요. 다시한번 또 산을 오르내리는 기분으로 감상합니다. 다음 이야기도 기대 되구요...
신선하고 멋진 아이들 많이도 데리고 오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다양하게 많이도 담으셨습니다.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노란마타리를 보니까~ 다시 그곳에 가고 싶어지네요.
마타리와 파란하늘... 궁합이 최고입니다.
하늘을 배경으로 우뚝 선 마타리가 멋집니다. 새콩, 동자꽃, 노랑물봉선, 까실쑥부쟁이 모두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