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못 다 풀어놓은 화악산의 이야기를

아침에 다시 풀어 놓습니다.

화악산 아이들을 바라 볼 때마다

언제든지 화악산은

우리 앞에 늘

오늘로 다가와 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