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할머니가 담 바깥에 화분으로 만든 꽃밭입니다.
새깃유홍초입니다.
잎이 새깃처럼 생겼다 하여 얻은 이름이랍니다.
수입종이고 번식이 잘 된답니다.
매일 가서 씨앗을 받아다 내년에는 우리집에도 심어 볼랍니다.
둥근잎 유홍초도 있답니다.
동네 할머니가 담 바깥에 화분으로 만든 꽃밭입니다.
새깃유홍초입니다.
잎이 새깃처럼 생겼다 하여 얻은 이름이랍니다.
수입종이고 번식이 잘 된답니다.
매일 가서 씨앗을 받아다 내년에는 우리집에도 심어 볼랍니다.
둥근잎 유홍초도 있답니다.
유홍초가 참 예쁘네요. 설악초와 어울려 있어 아주 좋습니다.
아준마님, 안 그래도 뵙고 싶었는데, 자주 좀 오세요. 내가 며칠은 컴퓨터가 고장났었고, 김포에 자주 가느라 좀 바빴어요.
반갑습니다~ 토욜 오시지 그러셨어요! 유홍초 올핸 처음이네요 고맙습니다.
골목길...예전 연탄재가 쌓여있던 골목이 생각나네요. 새깃유홍초 아름답습니다.
혹시 여기 신월동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