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자연속에서 인간은 그 한부분에 속함을 느끼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모두가 다 함께 힘 모아 수고한 하루 고맙습니다. 마타리. 장구채( 대로님 덕에 첫인사 했습니다) 둥근이질풀( 대로님 확인) 송이풀.
호수가만 맴돌다 산에 가셔서 좋은시간 가졌다니 다행입니다. 장구채 처음보는 꽃입니다. 아주 예쁘네요.
사랑이님!~ 키는 멀대처럼 큰..꽃은 팥알만 할까?...땡볕에 저녀석과 힘겨루기하다 초장에 진 다 빠진듯 했는데 용케 괜찮은 녀석이 걸렸네요. 감사함니다. 다음엔 꼭 함께 하셨으면 좋겠네요~~
어제 너무 무리하시진 않으셨는지 걱정이 됩니다. 파란하늘을 배경으로 멋진 마타리를 담으셨습니다. 둥근이질풀로 보입니다.
대로님!~ 함께 할수있는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는 덩다라 즐거워해서 피곤한줄 몰랐는데...오늘은..역시 세월은 못 당하겠네요...그래도 보따리가 두둑해서 기분 좋습니다.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한 마타리 정말 멋지 작품을 만드셨습니다. 마른 풀 위에 고추잠자리도 높은 산을 배경으로 곱게 담겼습니다. 장구채도 송이풀도 둥근이질풀도 고생하신 보람이 있게 아름답게 담겼습니다
하늘배경 마타리가 정말 예쁘네요. 마지막 꽃이 송이풀이었군요. 모델이 별로여서 담지도 않았지만, 이제야 이름을 알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