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가슴맺힌 사연이 있길레 꽃이름이 이렇게 불리었는지... 1) 흰꽃며느리밥풀. 2) 꽃며느리밥풀. 3) 짚신나물. 4) 병조회풀. 5) 등골나물.
댓글 3
오늘 오전까지 꼼짝 않으시기에 몸살나신거라 걱정하고 있었는데 역시 많이 힘들으셨나봅니다. 어제 꽃 담는 걸 가까이서 보니 참 대단한 열정으로 담으신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됬습니다. 좋아하시는 꽃을 담는 걸 무리하시지 말라고 말릴수도 없고... 아무튼 쉬엄 쉬엄 즐기면서 하시기바랍니다. 참 부탁이 있는데요. 제 블로그에서 화악산 시리즈에 ??? 표시 해놓은 아이들 이름표좀 달아주세요.^^ 시간 나실 때요...
오늘 오전까지 꼼짝 않으시기에 몸살나신거라 걱정하고 있었는데 역시 많이 힘들으셨나봅니다. 어제 꽃 담는 걸 가까이서 보니 참 대단한 열정으로 담으신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됬습니다. 좋아하시는 꽃을 담는 걸 무리하시지 말라고 말릴수도 없고... 아무튼 쉬엄 쉬엄 즐기면서 하시기바랍니다. 참 부탁이 있는데요. 제 블로그에서 화악산 시리즈에 ??? 표시 해놓은 아이들 이름표좀 달아주세요.^^ 시간 나실 때요...
민페 기칠까바 부지런히 종종걸음친 덕에 많은 애들도 만나고 그러는 와중엔 피곤을 몰랐는데 집에오니...그냥...블로그엔 제가 아는것들만 달아돟았습니다. 검색해 보시고 틀린애들은 정정하시길...사실 확신은 없지요.
꽃며느리밥풀이 흰색도 있었군요. 곱게 담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