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가  펑크 났습니다.  수도권 매립지를  바라보며,

긴급출동서비스를  기다렸습니다.

저녁에 오려고 하니  또 타이어에 바람이 빠졌습니다.

견인차를  두 번이나  부른 날이었습니다.

더운데  보너스 치고는  참 짜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