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식물을 길러보지 못했던 25살 청년입니다.
 좀 인생을 돌이켜보면(많이살아온것도아니지만..) 빨리빨리 인생이였던것 같습니다.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느림의 아름다움도 배우고, 느림의 철학을 배우고싶어서
 처음으로 선택한게 꽃을 피워보자 인데, 처음시작하는 초보로서 어떤꽃을 키워보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