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은 한 줄기 내렸는데, 그래도 덥네요. 컴터 화면이 제멋대로 올랐다내렸다 속을 썩이네요. 땀 좀 씻고, 한 잠 자고나서 숙제를 해야겠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
오늘은 바람이 살랑 부는데요. 곧 춥다 춥다 할날이 올테니 나머지 여름을 즐기세요.
바위떡풀 - 바위취 아닌가요? 전 그리알고 올렸는데- 검은 배경에 흰 바위떡풀이 환상적입니다. 검은 우주 공간에서 지구로 날라오는 느낌을 받았어요...
바위떡풀은 금강초롱덕에 만난 덤 같은 횡재였는데 그 꼿꼿한 기상이 주변 경관을 다 압도한듯 합니다.
아래 하늘타리처럼 머리 풀어헤친 넘을 두고 말이 많았죠? 누군가 종덩굴 열매라 했다는데 그게 맞는 것 같습니다. 큰꽃으아리 열매도 비슷한 모양이라 많이 헷갈립니다.
역시, 바위떡풀이 제 눈에는 가잘 예쁩니다. 긴 꽃잎이 V자를 합니다.
인천은 한 줄기 내렸는데, 그래도 덥네요. 컴터 화면이 제멋대로 올랐다내렸다 속을 썩이네요. 땀 좀 씻고, 한 잠 자고나서 숙제를 해야겠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
오늘은 바람이 살랑 부는데요. 곧 춥다 춥다 할날이 올테니 나머지 여름을 즐기세요.
바위떡풀 - 바위취 아닌가요? 전 그리알고 올렸는데- 검은 배경에 흰 바위떡풀이 환상적입니다. 검은 우주 공간에서 지구로 날라오는 느낌을 받았어요...
바위떡풀은 금강초롱덕에 만난 덤 같은 횡재였는데 그 꼿꼿한 기상이 주변 경관을 다 압도한듯 합니다.
아래 하늘타리처럼 머리 풀어헤친 넘을 두고 말이 많았죠? 누군가 종덩굴 열매라 했다는데 그게 맞는 것 같습니다. 큰꽃으아리 열매도 비슷한 모양이라 많이 헷갈립니다.
역시, 바위떡풀이 제 눈에는 가잘 예쁩니다. 긴 꽃잎이 V자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