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초롱 너무 예쁘게 담으셨네요. 마지막 난장이바위솔도 참 곱습니다. 저도 무지 피곤해서, 몸살 나실까 걱정했는데...다행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한결..(124.56)2010-08-23 08:01
다른 팀들이 거길 진 치고 있기에 줄? 서서 기다리다 ( 사실 똑딱이 드리대기는 좀) 일행이 떠난뒤 (우리팀 중에서는 젤 먼저) 담았는데..저야 늫 후다닥이지요. 난장이바위솔은 한결님이 조언해 주신 덕분에 그런대로 모양새가 갖춰진거 같아 사진을 보면서 그때를 생각해봅니다. 낯선 이들에게까지 이렇 저런 조언해 주시던 모습...감사합니다.
julgi(julgi)2010-08-23 08:14
난장이 바위솔이 무리지어 핀것을 보기만 해도 신기했어요. 이쁘게 담으셨네요.
뚱이엄마(jaya633)2010-08-23 08:50
뚱이맘님이 예쁜거 찾아주신 덕입니다. 절반은 한결님 몫 절반은 뚱이맘님 몫...
julgi(julgi)2010-08-23 08:52
어려운 코스에 있는 금강초롱을 참 곱게도 담아 내셨네요. 부럽습니다. 난장이바위솔도 그토록 애써 담으시더니 좋은 작품을 건지셨네요. 축하드립니다.
금강초롱 너무 예쁘게 담으셨네요. 마지막 난장이바위솔도 참 곱습니다. 저도 무지 피곤해서, 몸살 나실까 걱정했는데...다행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다른 팀들이 거길 진 치고 있기에 줄? 서서 기다리다 ( 사실 똑딱이 드리대기는 좀) 일행이 떠난뒤 (우리팀 중에서는 젤 먼저) 담았는데..저야 늫 후다닥이지요. 난장이바위솔은 한결님이 조언해 주신 덕분에 그런대로 모양새가 갖춰진거 같아 사진을 보면서 그때를 생각해봅니다. 낯선 이들에게까지 이렇 저런 조언해 주시던 모습...감사합니다.
난장이 바위솔이 무리지어 핀것을 보기만 해도 신기했어요. 이쁘게 담으셨네요.
뚱이맘님이 예쁜거 찾아주신 덕입니다. 절반은 한결님 몫 절반은 뚱이맘님 몫...
어려운 코스에 있는 금강초롱을 참 곱게도 담아 내셨네요. 부럽습니다. 난장이바위솔도 그토록 애써 담으시더니 좋은 작품을 건지셨네요. 축하드립니다.
녹색빛이 싱그러움 그자쳅니다... 난장이도 아주 굿~굿입니다.
난장이바위솔의 모습을 확실히 보여주십니다. 특히 잎줄기를 선명하게 잘 담으셨네요.
금강초롱도 바위솔도 줄기님 앞에서는 있는 자태를 다 보이네요.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