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의 주 목적이었던 금강초롱은 시절이 늦어서인지이제 갓 피어나기 시작하고작년 이맘 때 약간 늦었다 생각했던 닷꽃은 하늘 바다를 향해 항해를 닻을 올릴 준비가 다 된 모습입니다. #1#2#3#4#5#6#7
아이고 언제 이리 멋진 닻꽃을 담으셨나요!! 제 아이들은 몽땅 내년 쯤에나 선 보이게 생겼네요.^^ 특히 하늘 배경으로 한 닻풀은 좋은 작품으로 남겠습니다. 멋집니다.
닻( 꽃) 이 하늘로 향해 의기양양하면 언제쯤 항구로 돌아와 정박할지...날고싶은가 봐요. 시선을 달리하니 멋진 작품이 탄생하나봅니다.
하늘향한 닻꽃이 정말 멋진 작품입니다.
하늘버젼 닻꽃이 일품입니다. 다양한 각도의 사진들이 모두가 멋집니다.
달랑 줌 렌즈 하나 가지시고 가셔서 매크로보다 멋지게 담으셨네요. ^^ 모델들이 대로님을 만나 한 인물 더합니다.
꽃이 그야말로 닻을 닮았습니다. 누가 붙인 이름인지 아주 적절한 명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