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름이 더 한듯 합니다. 점심준비 하시는냐 제되로 꽃도 못 담으시고....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고래작살(jdlee22)2010-08-23 13:54
유홍초가 얄밉게? 도 얼굴 내밀고 \' 나 예뻐\' 하네요. 순발력하나 알아줘야 한다니까요. 전화 통화하다 그새 나가서 후다닥 사진 찍어 올리고...석류도 영글고 밭으로 갈 날 기다리는 배추모종을 보니 가을이 코 앞인거 같아 좋긴한데. 저게 모두 뚱이맘님 일거리니..휴~우...내가 괜히 힘드네요. 점심 안먹었으면 점심 먹으로 오라는 말...너무 정겹고 재밌네요. 슬리퍼 질 질 끌고 나갈길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julgi(julgi)2010-08-23 13:54
고래작살님, 점심이나 제대로 드셨는지? 그 날은 밥차가 늦어서 아주 죄송했어요. 다행이 시장이 반찬이였겠지요? 줄기님, 나는 지금 점심 먹었어요. 혼자서 맛나게 냠냠...
뚱이엄마(jaya633)2010-08-23 14:02
밥먹는것도 잽싸게? 함께 먹은걸로 할께요.
julgi(julgi)2010-08-23 14:04
하여가나 부지런하심을 당할 사람이 없습니다. ^^ 비를 맞은 식물들이 싱그럽네요. 마지막 컷은 멋진 무늬 같아요.
한결..(124.56)2010-08-23 18:53
며칠새 배추 싹이 부적 늘었네요. 배추 떡 잎이 꽃처럼 예쁩니다.
겸딩보니(wks814)2010-08-23 20:00
오늘은 댁에서 푹 쉬셨나 보네요. 비에 젖은 배추 모종이 싱싱해 보입니다. 그 위에 있는 것이 석류 열매인가요?
woodman(chlee0824)2010-08-23 20:43
오늘은 하루종일 집안일을 했어요. 오이김치담그고, 청소하고...석류열매가 꽤많이 달렸는데 올해는 김포에 자주 가느라 제 때에 약을 못 주어서 색갈이 안 이쁘네요.
푸르름이 더 한듯 합니다. 점심준비 하시는냐 제되로 꽃도 못 담으시고....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유홍초가 얄밉게? 도 얼굴 내밀고 \' 나 예뻐\' 하네요. 순발력하나 알아줘야 한다니까요. 전화 통화하다 그새 나가서 후다닥 사진 찍어 올리고...석류도 영글고 밭으로 갈 날 기다리는 배추모종을 보니 가을이 코 앞인거 같아 좋긴한데. 저게 모두 뚱이맘님 일거리니..휴~우...내가 괜히 힘드네요. 점심 안먹었으면 점심 먹으로 오라는 말...너무 정겹고 재밌네요. 슬리퍼 질 질 끌고 나갈길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고래작살님, 점심이나 제대로 드셨는지? 그 날은 밥차가 늦어서 아주 죄송했어요. 다행이 시장이 반찬이였겠지요? 줄기님, 나는 지금 점심 먹었어요. 혼자서 맛나게 냠냠...
밥먹는것도 잽싸게? 함께 먹은걸로 할께요.
하여가나 부지런하심을 당할 사람이 없습니다. ^^ 비를 맞은 식물들이 싱그럽네요. 마지막 컷은 멋진 무늬 같아요.
며칠새 배추 싹이 부적 늘었네요. 배추 떡 잎이 꽃처럼 예쁩니다.
오늘은 댁에서 푹 쉬셨나 보네요. 비에 젖은 배추 모종이 싱싱해 보입니다. 그 위에 있는 것이 석류 열매인가요?
오늘은 하루종일 집안일을 했어요. 오이김치담그고, 청소하고...석류열매가 꽤많이 달렸는데 올해는 김포에 자주 가느라 제 때에 약을 못 주어서 색갈이 안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