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줄기님과 함께 하니, 간강하심을 느낄수 있어 감사를
뚱이맘님의 점심대접에 눈과 마음과 배까지 행복합니다.
아가페님의 헌신적인 희생으로 이번엔 몸이 또, 행복했지요.
한울타리님의 길막힌다고 투덜되심이 조금은 귀엽고(죄송??) 내 입가에 웃음을 주십니다.
그리고, 대로님, 한결마음님, 우드맨님, 여백님, 뚱이맘님 친구분(닉네임이 필요한 듯????)
마지막으로 선운사님...
모든 님들께 고개숙여 감사함을 표합니다.
가장 예쁘게 보았던 \"바위떡풀\" 먼저 올립니다.
얄미울 정도로 너무 예쁘네요. 작살님의 잽싼 몸놀림이 꽃사진 담는거 뿐만 아니라 식갤모임 막내답게 굿은일도 척척 ..그래서 어르신들이 그러더군요. 제귀염 제가 할 탓이라고...암튼 이쁜짓? 많이 하시고 모두에게 즐거움 주신 그날 잊혀지지 않겠지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바위떡풀....혹시 떡하고 무슨관계가 있을까요? 이름보다 작살님 사진이 훨씬 아름답습니다. 고개숙여 감사하신다는 작살님이 너무 이쁩니다.ㅎㅎ
드디어 작살님이 올리기 시작하셨구만요. 기대됩니다. 바위떡풀 고 작은 아이들을 기막히게 들이대셨네요. 그리고 네번째 작품은 어디서 담은 겁니까? 난 왜 못봤지... 나 빼놓고 담은 데가 많네요..^^
바위떡풀이 저렇게 큰 꽃이었나요? ^^ 네번 째 컷은 같은 구도로 담은 녀석이 있는데 제 것이 빛을 잃습니다. 낭중에 올려야겠네요. ^^;;;
문외한인 제 입장에서는 듣도 보도 못한 바위떡풀... 바람이 훅 불면 날아갈 것 같은 꽃이네요. 꽃 잎들이 마치 날개 같습니다.
접사능력 정말 대단합니다. 특히 네 번째 구도까지 짱입니다.
네번째 작품 최고입니다. 내공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와 정신이 맑아지는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