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널랴 오이따랴...무척 바쁠땐 고추는 그냥 넵둬요. 바닥 뜨겁지 햇살 쨍쨍이지.. 지가 어쩔꺼야 알아서 돌아눕죠?....
저 고추는 벌써 다 말라서 가루로 될날을 기다리고 있어요.
고추가 벌써 저렇게 빨갛게 익었던가요? 어제는 정말 덥더라고요. 몸은 무겁고....땀 좀 흘렸습니다.
뚱이 엄마 님께서 연신 구슬땀을 닦는 모습이 눈에 선하게 보입니다. 날씨 가지고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요즘 더위는 정말 살인적이었지요. 그 더위 속에서 일하시느라 정말 힘드셨겠어요..
겸딩보니님, 김포에 가면 구슬땀이 아니라 비오듯 땀이흘러요. 그러나 곧 가을이 오겠지요. 그리고 더위에 많이 적응이 되었어요.
그 무더운 날씨에 땀을 비오듯 흘리시면서 그래도 가끔 하늘도 보시고 멀리 농사지은 밭도 바라보시며 한 컷 한 컷 담으시는 삶도 매력이 있을 것 같아요.
정겨운 시골 풍경입니다. 김포의 가을이 느껴집니다.
고추널랴 오이따랴...무척 바쁠땐 고추는 그냥 넵둬요. 바닥 뜨겁지 햇살 쨍쨍이지.. 지가 어쩔꺼야 알아서 돌아눕죠?....
저 고추는 벌써 다 말라서 가루로 될날을 기다리고 있어요.
고추가 벌써 저렇게 빨갛게 익었던가요? 어제는 정말 덥더라고요. 몸은 무겁고....땀 좀 흘렸습니다.
뚱이 엄마 님께서 연신 구슬땀을 닦는 모습이 눈에 선하게 보입니다. 날씨 가지고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요즘 더위는 정말 살인적이었지요. 그 더위 속에서 일하시느라 정말 힘드셨겠어요..
겸딩보니님, 김포에 가면 구슬땀이 아니라 비오듯 땀이흘러요. 그러나 곧 가을이 오겠지요. 그리고 더위에 많이 적응이 되었어요.
그 무더운 날씨에 땀을 비오듯 흘리시면서 그래도 가끔 하늘도 보시고 멀리 농사지은 밭도 바라보시며 한 컷 한 컷 담으시는 삶도 매력이 있을 것 같아요.
정겨운 시골 풍경입니다. 김포의 가을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