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이 금강초롱 출사였으니
올리지 않을 수도 없고........
마음에 들지 않지만, 두 컷 남겼네요.

한 잠 자고 일어나서
콩국시 한 그릇 말아 묵고 ^^
사진정리하고, 시장보고...
하루 해가 짧기만 합니다.

행복하신 저녁시간 되세요. ^^


1. 금강초롱





2.






3.





4.





5.





6.





7.



걸어서 산을 오르다보니
근력이 달려서............^^
다 들 어디 숨으셨는지
윗 분들 밖에 담지 못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