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상사화가 두 집에서 피었습니다.

큰 집 그리고 막내내집....

 

1. 상사화




2. 낮달맞이꽃

다행히 이른 시간이라 아이들이 싱싱하니 반겨주네요.


3. 나팔꽃

아침 일찍 출근했는데 보안카드를 안 가지고 와서

이른 아침부터 동네 한 바퀴 돌다가 만났습니다.


4. 해바라기와 백일홍

비가 와서 그런지 오늘은 호랑나비가 보이질 않네요.


5. 꽈리

저 주황새 주홍색 색깔이

사람 마음을 괜스리 달뜨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답니다.


6. 금송화(메리골드)

뒤에 분홍색이 곧 죽어도 상사화랍니다.


7. 며느리배꼽

주책없이 매일 며느리배꼽을 들여다 보다

이 정도면 다 컷다 싶어 데리고 나왔습니다.


8. 박

공장 담 철망 안에서 호리병 만큼 자랐습니다.


9. 상사화에 달린 물방울



woodman의 블로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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