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기종기 모여 차례를 기다리는 무룻의 촉촉한 봉오리들 보기좋은 모습을 담으셨네요. 물봉선 색감도 곱구 제가 좋아하는 마디풀의 앙증맞은 표정이 젤 귀엽네요.
무릇을 저렇게 가까이 담으니 꼭 다른 아이같습니다. 물봉선이는 화악산 아이들 못지않게 곱네요. 마디풀도 곱게 담으시고 벗풀도 예쁘게 담으셨습니다. 주름잎과 비교해보니 수염가래도 어지간히 작은 아이같은데 또록하게 데리고 오셨습니다.
성지에서 뭐하는짓인게냐
마디풀, 아주 작은 꽃을 예쁘게도 담으셨네요. 무릇과 물봉선도 아주 곱습니다.
옹기종기 모여 차례를 기다리는 무룻의 촉촉한 봉오리들 보기좋은 모습을 담으셨네요. 물봉선 색감도 곱구 제가 좋아하는 마디풀의 앙증맞은 표정이 젤 귀엽네요.
무릇을 저렇게 가까이 담으니 꼭 다른 아이같습니다. 물봉선이는 화악산 아이들 못지않게 곱네요. 마디풀도 곱게 담으시고 벗풀도 예쁘게 담으셨습니다. 주름잎과 비교해보니 수염가래도 어지간히 작은 아이같은데 또록하게 데리고 오셨습니다.
성지에서 뭐하는짓인게냐
마디풀, 아주 작은 꽃을 예쁘게도 담으셨네요. 무릇과 물봉선도 아주 곱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