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롱나무
출장 떠나기 전 광명역에서 (07:50 경)
쑥부쟁이
광주역 앞에서(12:50 경)
돌아와서 광명역(17:00 경)
역시, 물방울은 우드맨님의 단골입니다. 싱그러움이 더 합니다.
옥구술 방울방울 매달고 모처럼 뽐내는데 내이름은 벌개미취 랍니다. 섭섭해서 맺힌 눈물방울인가? ...진사 습성은 출장길에서도 고스란히 내보이는 열정 대단하십니다.
출장오가시며 잊지않고 사진을 올려주시네요. 광주 가본지 한참 되었는데, 역앞 풍경이 아주 훤하네요.
부지런한 우드맨님 출장을 가셔도 항상 카메라와 함께 하시네요... 열정... 존경합니다...
인천에는 배롱나무가 벌써 시들한데 광주에는 한창이로군요. 쑥부쟁이라고 하신 것은 벌개미취 같습니다.
역시, 물방울은 우드맨님의 단골입니다. 싱그러움이 더 합니다.
옥구술 방울방울 매달고 모처럼 뽐내는데 내이름은 벌개미취 랍니다. 섭섭해서 맺힌 눈물방울인가? ...진사 습성은 출장길에서도 고스란히 내보이는 열정 대단하십니다.
출장오가시며 잊지않고 사진을 올려주시네요. 광주 가본지 한참 되었는데, 역앞 풍경이 아주 훤하네요.
부지런한 우드맨님 출장을 가셔도 항상 카메라와 함께 하시네요... 열정... 존경합니다...
인천에는 배롱나무가 벌써 시들한데 광주에는 한창이로군요. 쑥부쟁이라고 하신 것은 벌개미취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