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 소백산골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무궁화가 보여서 찍는데 꿀벌들이 안으로 쏙 들어간 순간에 마구 눌렀는데 다행히 초점이 맞네요.
3.4번째 꿀벌 종류가 다르고, 3번째는 일반 조그만 꿀벌인데 4번째의 벌은 손가락 2마디정도로 꽤 컸습니다.
정말 열심히 많은종류를 찍었는데 초점이 나가서 몇개 못건졌네요..
일반 똑딱이라 곤충의 경우 정말 찍기가 어려웠습니다... 바로 코앞까지 들이대고 찍을려니 도망가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dslr 사고싶어요..-.-
닭의장풀을 아주 곱게 담으셨습니다. DSLR도 일반렌즈로는 똑딱이보다 곤충 담기가 더 어렵답니다. 망원렌즈가 있어야지요. ^^